100% Design London 2013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주간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런던 서부의 얼스코트 박람회장에서 열렸다.
전세계에서 몰려온 기업들의 대거 참여로 디자인 정션, 디자인 텐트 전시에 비해 다소 상업적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작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디자인 작품은 크게 많지 않았다. 주거, 주방, 회사 등의
공간에 바로 설치가 가능한 가구, 조명 등이 주 전시내용이다.










재료로서의 원목에 다가가는 방법이 조금 다르고 때로는 과감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하는 재료의
성질과 이후에 닳아버린 재료가 줄 수 있는 느낌도 상상해본다.


















3D 프린터기만 구입하면 웹사이트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수많은 생활용품들을 직접 만들 수 있다.













토마스 헤더윅의 '스펀 체어' 의 변형과 이곳 저곳에서 눈에 띄는 팽이 컨셉.






사무가구에서는 사용자들에게 사적인 공간, 조용한 대화의 공간을 제공해주는 컨셉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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