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Design Festival


2013년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주간은 3개의 메인 이벤트를 중심으로 런던 곳곳의 전시장 등에서
진행되었다. 런던 서부의 얼스코트 박람회장의 100% 디자인, 중심부의 디자인 정션, 동부의 텐트 런던이
디자인 페스티벌의 중심이며, 전세계에서 모인 젊은 디자이너들과 설치작가들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디자인 업체들도 참여하는 영국의 가장 큰 디자인 이벤트이다.






테이트모던 앞의 '끝없는 계단'



젊은 작가들과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일반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가지 워크샵이 열리기도 하고
본인들의 졸업 작품을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다시 한번 전시하며 홍보하기도 한다.



런던시내, 히드로공항 등 특정 지역에서 꿀벌의 벌집 제작을 유도하고, 각각의 벌집에서 체취한
꿀을 분류하여 이야기를 담아내는 프로젝트.






Alessi 특별관






대중들은 인터넷 상에서 쉽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3D 프린터를 이용해 총기 부품을 제작할 수도 있다.
3D 프린터가 일반에 보급됨으로 인한 혁신적 측면과 함께,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부정적인 측면에도
이미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듯 하다.









프로그래밍을 통해 전달되는 신호를 받고 퍼포먼스를 벌이는 새로운 개념의 무용 제안 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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